복귀작이라면 복귀작입니다 ^^:; 갑자기 나타나서 이거쓰고 사라지는 절용서해주세요~ 제목은 천공의 건담 이랍니다 ^^:;

천공의 건담

이 이야기는 건담내용과 조금 흡사하면서 제가 창작해낸 몆가지 것들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보시면서 오해는 마시고 그냥 유희거리로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제1장 디지시티의 아이들

디지시티... 현 최강의 건담조종사이며 이후에도없을 세상을 구한 디지레이브 라는 최고의 조종사를 존경해서 만든 시티이다 그러나 정작 디지레이브 본인은 우주대전이 끝난이후 사라졌으며 아직까지도 수많은 전설과 이야기를 하곤 한다

다들 어느아이들이든 한번씩은 맴ㅇ일 매일 디지레이브를 따라하면서 놀아갔다... 그리고 디지시티의 어느 구석에 있는 마을에서 오늘도 똑같이 아이들은 디지레이브 를 흉내내며 놀고있었다......

"후우 베어야 너만 매일 디지레이브 하냐 나도좀 하게 해주라!"

"하핫 내가가장 어울리니깐 하는거지 음..뭐.. 별건 없다고 봐야겠지 하하핫!"

"에이 나안할래 매일 내가악역되서 당하는것도 지겹다......"

잔디 받에 들어누워 푸르디 푸른 하늘을 보고있다

"하하 알았어 마마리온 담부턴 안그럴꼐 에잇 모르겠다 오늘은 동산에서 쉬자 "

둘은 동산에서 누우면서 하늘을 보며 중얼거린다... 이 둘은 디지시티 에서도 우정이 남달랐으며 비록 같은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는 아니지만 그이상의 그누구도 둘을 뗴어놓을수 없는 절친한 친구로 소문이 나있다"

"오늘도 역시나 하늘도 맑고 햇살이 따가롭네 그렇지 베어야...."

"응 매번 그런데 새삼스럽게 왜그래 하핫...."

"아니.. 난 이런생각을 매일한다 우리가 몆십년 뒤에도 헤어지지않고 이자리에서 이렇게 푸른하늘을 계속 같이 보고싶다고... 하핫;; 너무 감상적인가;;"

"어쭈 마마리온 오늘따라 감상적인걸 하하하!!"

"그래 그렇다면 요거다! 에잇!"

갑자기 베어를 덮치면서 잡으려고 하고 또한 베어는 뛰어다니며 약을올리는 전형적으로 평화로운 날은 계속 되어 가는거 같았다.. 그러나 그들의 비극의 수레바퀴는 돌아가기 시작했다......

한편... 디지시티 에서 가장 높고 또한 가장 중점에 서있는 타워.. 그곳 최상층에 위치한 곳에선 회의가 벌어지고 있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현제는 긴 평화가 계속되어 가고있지만... 지금은 그야말로 폭풍전야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들' 또한 움직이지 않은걸보면 침공을 다시한다는 보장은 없잔습니까 요다사령관님"

"도로로 소령 그대의 말은 잘압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지금은 우린 걷만 보고 있습니다.. 속에 숨겨진 칼날을 보고 있지 않은것이죠... 이아름다운 평화는 언젠가는 깨질것이고 또한 우리도 멸망직전까지 가서 다시이렇게 잃어 났습니다.. 또한 그떄처럼 다시는 무방비로 당하지않도록 대비도해두었구요.. 그러나 이모든걸 하였다 해도.. 보장할수 없는것입니다.. 그누구도 말이죠...."

"으음.... 하지만..... 아직 이른것이 아닙니까...."

"그일을 결정하기위해 오늘 이회의가 열린것입니다 ....."

"요다 사령관님 말씀하신대로 지금이 보이지않는 '그들' 을 위해서 준비해둔 무기를 꺼낼 시초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오십년전 그분이.. 다시돌아올수 있을수도 있구요...."

"내가 퀸자네에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네.. 일단 난 여러분의 다른 의견을 더들어보고난후 결정했으면 좋겠군..."

"사령관님 최근에 일어난일 혹시 보고받으셨습니까?"

"최근에일어난 일이라... 어떤걸 말하는건가"

"네 디지시티 외각에 위치한 곳에서 한가지 이상한 금속을 발견해 내었습니다 그 금속을 현제 조사중에 있구요 그리고 일부분이지만 조사결과가 나온게있습니다"

"으음... 계속해보게 쿠루루소령"

"이금속을 조사해본결과 사실은 놀라웠습니다 지금 이 지구엔 없는 금속이라는것 또한 상형문자를 약간해석을 해본결과 그날의 일을 잋지않았다 라는 표식이 적혀있었습니다... 유추해본결과.. 사령관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들의 침략예고로 보입니다..."

"그렇다면..역시나.. 인거같군 아무래도 전세계에 알려야할듯 십군..... 만약이란것이 있듯이 항상 철저하게 대비를 해두어야하지.. 그럼 다른제장들의 생각은 어떤가 "

쿠루루소령과 도로로소령 그리고 퀸소령이 침음성을 울리며 가만이 있었을때 여지껏 가많이 있던 온몸을 검은옷으로 다입은 한남자가 말을 한다

"후후... 사령관님.. 아무래도 침략은 확실시 되었지만 말입니다.. 아직까지 신비한 그 금속의 조사도 끝나지 않았고 너무 서두른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1급경계령을 내리는건 저도 동의합니다 또한! 사령관님... 항상.. 외부의적보다 내부의적이 더 무섭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알수없는 말한마디를 남기곤 다시 미소만 띄운채 가많이있는다 그떄 도로로 소령이 말을한다

"그럼 우리중에 첩자나 '그들'이 있다는 것이오?!"

"씨익.... 말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후후후... 제장들 또한... 조심하시오..."

그말을 끝으로 먼져 회의장을 나간다

"후후.. 역시 가을이 소령답군... 그렇다면 오늘 회의는 1급 경계령 발동을 하고 마치도록 하겠소"

그렇게 다들 돌아가면서 의문의 회의는 끝났다 그시각... 마마리온과 베어에게 시련이 다가오고 있었다......

"아... 힘들다 오늘은 이만 돌아가자 힘들어 임마"

"그래 그만 들어가자 하하"

그렇게 집에 다왔을떄였다....

"크아아악 꺄아아아악 "

비명소리와함꼐 집과 인근 마을 이 빔에 맞고 소멸되어 버렸다

"어.. 엄마!!!!!!"

마마리온은 황급히 뛰어가면서 소멸되어버린 공터로 향했다

"위험해!! 마마리온!!!"

황급히 크게 소리를 지르며 뛰어가서 마마리온을 잡고 넘어지는 그들 앞으로 풀아머건담 들이 조준을 하면서 마마리온과 베어를 둘러 쌓았다

그리곤 황량한 기계음의 목소리가 들려오며 말을한다

"너희들을 데려가야 겠다 순순히 끌려가 준다면 목숨만은 살려주도록 하겠다"

"누..누구세요?"

베어가 용기를 내어 말을 했다

"그건 너희들이 알것없다 순순희따라갈테냐 아니면 이곳에서죽을테냐.."

"이이!! 엄마를 죽인원수 으아아아!!!"

마마리온이 풀아머건담에게 달려든다

"안돼 마마리온!!!!!"

"어리석은 놈이군.. 그렇다면 죽이는수밖에없지"

풀아머건담의 어꺠부분 이열리며 유리구술같이 생긴 곳에서 빛이 생겨나며 그대로 마마리온에게 쏘아진다

순간 베어가 달려들어 마마리온을 쳐내고 그 빛을 맞고 비명을 지르며 날떠러지로 굴러 떨어지는데....

"베..베어야!!!!!"

"아까운놈한놈이 목숨을 잃었군.. 일단 이놈을 끌고 가자"

풀아머건담 들의 강제로 마마리온을 손으로 잡아 기절시킨뒤에 끌고 가는데.....

그렇게.. 비극적인 운명의 시작은 한 작은 마을에서 시작되었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또한 베어의운명은....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오타는 그냥 흘려서 봐주세요 ㅋㅋ

또한 출연하실분 계십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시간관계상 여기까지밖에못쓰겠네여 ㄷㄷ;;; 불쾌하거나 그러시다면 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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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회부터 사망이라니 ㄱ- 여튼 기대하겠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