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며 깨적인글.... 임 아마귀찮으실듯 무시하셔도되영;;;


최첨단 하이테크의 기술집약체 시대인 2030년 그러나 시대에흐름에 맞춰서 항상불안정했던 세계는 어느한과학자의 발명으로
전쟁의 시대에 돌입하게된다 과학자가발견한것이란 일명건담이라 칭해졌고 항상 전차 총 폭탄등으로 싸워왔던 세계는 새로운
엄청난 위용을자랑하며 조종사 일명 파일럿이라 불리오는 사람들이 건담을조정하면서 싸워왔다 결국 이러한 싸움이 계속될수록
왠만한 포격이나 총 등이 통하지않는 건담을보며 각국에서도 개발에 착수 대응해 나가기위하여 노력한다 결국 2050년 어느날
세계각국 에서도 건담등을 만들게되었고 일명 건담전쟁이 시작되었다 결국 세계4차대전 일명 건담대전이 일어났으며 세계는
싸우고 또싸웠다... 결국 전쟁이 지속될수록 황폐해져가는 땅 그리고 인명피해 퇴화하는 자연등으로 심각할정도로 문제가되었다
결국 세계각국들은 심각함을 느끼고 협정을 내리게되었다 그협정이란 각국에 뛰어난 자들을 선별해 매년 대회형식으로 싸움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세계는 안정화되어 가는거 같았다 한사람이 나타나기전까지는...

제1화 영웅의 집결

현 최고세력이라 일컬어지는 천성제국의 어느곳 그곳에서 한남자가 눈을감고 쉬고있었다 그의이름은 베어 알려지지 않은 남자였다..

"후....."

한편 쉬고있을때 들려오는 천성제국의 경보음 결국 베어는 잠에서 깨게된다

"오늘이 그날인가... ? 뭐 그럼 한번 보러가볼까 올해에는 과연어떤자들이 나오려나 후후..."

오늘은 매년개최되는 별들의 전쟁 의 날이였고 마침 소리에깬 베어는 보러가게 되었다 그렇게 도착하게된 별들의 전쟁이 열리게되는
천성의 세력의 중심부인 로토스터디움이였고 엄청난 관중들이 이미 집결해있었다 이미 이싸움은 하나의 싸움뿐만이아니라 세계적인
스포츠이며 또한 볼거리였다

"역시나 엄청난 사람이로구만 하아.. 올해엔어떤즐거움이 일어나려나 후훗.."

그렇게말하며 베어는 자리를 잡고 앉으려고하는데 다급하게 지나가던 한여자와 부딛친다

"아앗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괜찮으세요?"

"아아.. 네... 괜찮습니다.. 뭔가급한일이 있으신거 같은데 어서 가보세요....."

"어멋 그래도여 너무죄송해서요 이걸어쪄지 그럼 이걸가지고계시다가 나중에 꼭한번 다시 연락주세요 그럼 죄송했습니다"

여자는 급하게 다시 달려갔고 베어는 명함을 보며 생각을했다

"거참... 음? 푸른세력중령...히나타...? 하아.. 푸른세력의 한명이였군 .. 뭐 일단준거니 받아둬야지.."

그렇게 명함을 집어넣으면서 다시 자리에 앉은 베어는 마침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와함께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사회를 맡은 루터 라고합니다 자 전세계 세력대항전에서 과연 영광의 킹오브킹 의 자리에 오르는 사람은 과연누구
일까요~? 자그럼 1회전부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푸른창공을 나타내는 마크와함꼐 등장하는 기체는 푸른세력의 윙건담 입니다 놀라운건 윙건담을 조정하는 파일럿이 히나타라는 여자 파일럿입니다
이거 흥미진진한데요 과연실력이어떨지는 경기가 증명을 해주겠지요? 자그럼 다음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

순간베어는 히나타라는 말을듣고 흥미가생겨 생각을했다

"호오 악가급하게간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때문이였나 이거 재미있군 그럼 어디실력을 볼까 후훗"

"다음분은 보고만있어도 엄청난위엄과 기세에 눌려버릴꺼같은 한마리의 용의마크를 달고나오는 세력 드래곤세력의 갸프란입니다 네 파일럿은 로지텍씨이군요
작년 세계별들의 전쟁에서 4위에 랭크된 세계랭킹 13위 이십니다 이번엔 엄청난각오로 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네 그럼 여러분 1회전 경기 이 로토스터디움에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폭죽음과 함께 두사람을 대치를 시작했다 로지텍은 먼져 상대를 도발시켰다

"훗 어이 푸른세력의 꼬맹이 이대회가 어떤대회인지는 알고 나왔냐.. 너같은 젖비린내나는 아가따위가 나올 경기가아니다 지금이라도 기권하고너희세력으로 돌아가는게 어떠냐"

의외로 침착한 모습을보이며 히나타는 말했다

"아. 그런가요? 그런데 말이죠 말은 바로하자고 늙으신 로지텍씨께서 되려 나가셔야 하는건 아닌지몰라요"

오히려 역도발을 시켜 상대를 흥분시키는데....

"하하하하 애송이가 제법이구만 도발을 할줄알고 좋아 그럼 간다!!!!!!!!!애송이!!!!!!!!!!!"

로지텍의 갸프란은 기체를 추진시켜 빔소드로 일격을 날렸다

순간 히나타의 윙건담은 역추진을 사용 순간의재치로 피한뒤에 양어꺠에 빔포를 전송시켜 미사일 폭격을 실시하였다

"받아보시죠!"

투두두두두두두두두!!

로지텍은 실드를 사용하여 미사일을 막으며 전진가속을사용 앞으로나아간뒤에 양팔에 미니건들을 이용 포격을 가하며 히나타를 끌어내었다

그때 양쪽 윙을 펼쳐 최대가속으로 추친하여 피한뒤에 공중에서 게틀링건을 소환하여 엄청난 총알세례를 퍼부었다

드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

로지텍은 엄청난 실드로감싼뒤에 뒤로추진하며 위로올랐지만 50%의 장갑손실을 입었다

"크윽 젠장 .... 반격이다 받아랏!"

유탄공격을 날리며 그와함께 미니건의 총탄세레를 퍼부어 반격을가한 로지텍이였지만 장갑파손의영향은 움직임의 둔화를 가져왔고 결국

"로지텍씨 안타깝게되었군요 이번경기는 제가 받아가겠습니다 "

그와함께 날아오는 공격들을 이동속도 출력을올려 하나하나 피해오면서 자신을 따라오는 유탄을 로지텍에게오끈뒤 로지텍의 갸프란에게 고스란히 되돌려주었다

"이..이런 당했다 크아"

퍼퍼퍼퍼퍼퍼펑 !!!!!!!!

자욱한 폭팔구름이 걷혀지면서 나타난건 갸프란의 심하게손상된 기체였고 로지텍은 볼을타고 탈출해 있었다

"네! 여러분 첫번째 경기부터 대이변인가요! 누구도 질줄예상하지못했던 이길것이라 밑어의심치않았던! 로지텍이 1회전에 첫출전인 푸른세력의 히나타의 윙건담에게
지고말았습니다 ! 이것은 또한명의 신성의 출현일ㄲ요 대파란을 예고하는것을까요 하여간 승자는! 푸른세력의 히나타!"

엄청난함성소리와함꼐 히나타를 연신 부르는 와중에 베어는 그모습을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그시각.. 모두다 경기에열중할때에 의문의 남자한명이 모니터를보며 중얼거렸다

"대회라 후후후.. 역시 수준이 낮군."

"여 비즈~ 대회는 유치하다면서 여길들렸군그래? 어쩐일이지? 큭큭 "

혼자 독백을 하던 남자를 향해 말을 던전 자는 개인 무소속으로 출전하여 지난대회 2위를 달성한 테로스 였다

"훗 너한테 말해준 의무따윈 없는거 같은데?"

"여여~ 또 까칠하게 나오시는구만.. 하긴그걸뺴면 비즈라고할수 있겠나 안그러신가 낄낄"

"쓸때없는 이야기라면 나는이만가겠다 아아.. 한가지더 이야기해주지.."

"어이고~ 천하의 비즈가 충고를 잘새겨들어야겠구만 낄낄"

"피식 대파란의 희생자중 한명은 바로 네가될것이다 조심하라고 훗,"

"호오 네가자랑하는 신안이 발동된건가? 낄낄 어디그래 두고보지 그나저나 넌 참가를 안하는건가 비즈 "

"말했을텐데 시시한대회는 흥미가없다고 말이야 훗 그럼 난이만"

그말을끝으로 비즈는 어디론가 떠났고 테로스는 혼자남아서조용히 의미모를 미소를 짓고 그곳에서 사라진다

한편 성공적인 데뷔전을 마치고나서 환호를 받고있던 히나타는 대기실안에서 다음경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전체적인 시스템에서 활용도가떨어졌어... 음 이건내실수야 하아... 이기는것도 그리기쁘지많은 않군"

그순간 대기실에 푸른세력의 세력장인 디노스 가 들어왔다

"1회전은 잘보았어 하하 아주통쾌하더군 앞으로계속 선전해주길바라네 "

"알겠습니다"

"훗. 자네는 우리세력의 복이지 후후후..."

말을하는 세력장 디노스를 보고 히나타는 대꾸만해줄뿐 거의무시하는태도로 대했다

"그럼전 다음경기준비가바쁜이유로 먼져나가보겠습니다"

"그렇게하게 훗"

대기실에서나온 히나타는 다른 예선을하고있는 자를 보았다.

현제 히나타와 로지텍의 시합이 끝난뒤에 행해지는 두번째경기에선 무소속으로 출전 마테라스와 이번세력전 강력한 우승후보인 천상세력의 마이티 였다
이경기는 예상대로 천상세력의 마이티가 거의 아이다루듯이 공격을 헀었고 거의 경기가 끝날만한 상황이였다

"젠장.. 실력차이가 이정도까지 였을줄은.. 과연.. 이랄까 크윽.... "

"당신은 이제 가망이없군요 이쯤에서 기권하시는게 어떠시겠습니까..?"

"후우... 이거한가지만은 말해두지 당신은 이번경기의 희생물이 될겁니다 마이티"

그렇게말한 마테라스는 기권을 선언 패배를 인정해서 졌고 마이티는 올라가게되었다

"희생... 물이라...."

나지막한독백과 함께 관중들의 함성소리로 경기장은 울려퍼졌다....

히나타는 그경기를 보면서 깊게생각하며 하늘을 쳐다보았다

"바람이..불고있군... 정말.."

"다음 회에..."

PS:죄송합니다 역시 허접은 어쩔숭벗는 허접입니다;; 장난소설이니 심심하실떄 그냥봐주세영 ㄷㄷ;;; 아무래도 돌만안맞았으면 합니다 ㅠ...

kim06407의 아바타

오옷 다시 소설쓰시는건가요ㅎㅎ

필체가 예전이랑은 꽤 바꼈군요

이번에는 꼭 완결내시길...

윽 ㅋㅋ 꼭완결낼께요 죄송하다는 매번 ㅎ;;;